2009.07.51
승유가 태어난지 568일째 되는 날.
오랜만에 할머니댁에 놀러간 승유쿤.
오랜만이라 그런지 승유 너무나 좋아한다. 쉬지않고 논다. +_+)bbb

근데 갑자기 조용해진 승유쿤.
뭐하나 구경갔더니 고모랑 맘모 놀이를 하고 있다.
맘모 : 펜을 들고 그림을 그리거나 낙서를 할 때 승유가 쓰는 말

집중하며 맘모 놀이에 열중하고 있는 승유쿤.
그래 좋은 현상이구나.
근데 자꾸 왼손으로 쓰는 이유는 뭐냐~ 앞으로는 오른손으로 쓰거라. (=ㅂ=)
승유는 왼손잡이. ^_^)/
볼 때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.
순하디 순하면서도 장난끼 많은 내 아들.
사랑한다.
♥
오랜만에 할머니댁에 놀러간 승유쿤.
오랜만이라 그런지 승유 너무나 좋아한다. 쉬지않고 논다. +_+)bbb
근데 갑자기 조용해진 승유쿤.
뭐하나 구경갔더니 고모랑 맘모 놀이를 하고 있다.
맘모 : 펜을 들고 그림을 그리거나 낙서를 할 때 승유가 쓰는 말
집중하며 맘모 놀이에 열중하고 있는 승유쿤.
그래 좋은 현상이구나.
근데 자꾸 왼손으로 쓰는 이유는 뭐냐~ 앞으로는 오른손으로 쓰거라. (=ㅂ=)
승유는 왼손잡이. ^_^)/
볼 때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.
순하디 순하면서도 장난끼 많은 내 아들.
사랑한다.
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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맘모...ㅋㅋㅋㅋ
맘모스좀 그려보라하지...^^*
민철이때매 시원해졌어-
아~ 정말~ ㅋㅋㅋ